▶ 7개 팀 참가…19세~50대, 1, 2세대 등 다양

지난해 올스타 시상식에서 박동진 회장(왼쪽 세 번째)과 임원들이 MVP 시상을 하고 있다.
메릴랜드를 비롯해 워싱턴DC, 버지니아의 한인 야구 동호회들이 함께하는 DMV 한국야구리그가 선수를 모집한다.
2022년 시즌은 3월 20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경기를 치른다. 1차 리그(예선), 2차 리그(본선)를 거쳐 3차 리그(결선)의 플레이오프전을 통해 챔피언팀을 선정한다. 3차 리그 시작 전에 올스타전 이벤트 게임도 열린다. 경기는 마운트에리 소재 올드내셔널 파이크 파크, 실버스프링의 제임스 허버트 블레이크고교 등에서 진행한다. 선수 신청 마감은 28일(월)까지다.
주병규 사무총장은 “야구 경력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야구를 좋아하고 함께 즐겁게 운동을 하고 싶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한다”며 “웹사이트 신청서를 통해 연락처를 남기면 리그 담당자가 신청인의 거주지, 경력, 나이에 따라 가장 적합한 팀으로 연결해 드리고 자세하게 안내한다”고 말했다.
DMV 한국야구리그는 지역 야구 동호인들이 친목 도모와 건강을 위해 각 지역에서 2005년부터 팀을 만들어 친선경기를 하다가, 2018년 정식 리그로 출범시켰다. DMV 한국야구리그는 박동진 씨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헌터스(감독 안성은)를 비롯 에이스(김재우), 엔젤스(박시운), 디아스포라(이당로), 드래곤스(신동근), 히어로즈(정도영), 썬더스(이경주) 등 7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 각 팀 선수들은 19세부터 50대까지, 1세는 물론 1.5세, 2세 등 다양하다.
문의 dmvkbl.org, (443)603-2213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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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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