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국제개발센터, 몽고메리카운티로부터 9,000달러
미국국제개발센터(이사장 이경석)가 몽고메리카운티로부터 ‘보안과 안전 그랜트’ 명목으로 9,000달러를 받는다.
이경석 이사장은 26일 카운티로부터 그랜트 수혜 비영리단체로 선정돼 9,000달러가 지급된다는 이메일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국제개발센터는 2016년 6월 24일 비영리단체인 ‘메릴랜드코리아개발센터’로 시작됐으나, 단체명을 ‘미국국제개발센터’로 변경하고 한국 및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 등 아시아 국가와의 교육, 문화, 경제 교류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볼티모어시와 창원시, 프린스조지스카운티와 천안시, 몽고메리카운티와 대전시, 하워드카운티와 남양주시 등을 자매도시 프로그램으로 연결하고,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소프트 랜딩과 한국정부 기관의 미국시장 진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경석 이사장은 “미국국제개발센터는 코로나 사태 속에서 한국기업들의 코로나 검사 및 PPE 제품을 연방정부와 주정부, 지방정부에 소개해 큰 성과를 얻었다”며 “인터내셔널 인큐베이터 및 소프트 랜딩, 경제교류 등에 중점을 두고, 사이버 보안과 안전에 대한 정보공유과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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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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