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수강 등록신청 추첨이 지난달 31일 실시됐다. 시니어센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박요한)은 지난달 26일 탄신 15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장학재단 설립을 발표하고 초대 이사장으…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30일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슈라이너 어린이병원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에디슨사가 대학 장학금 5만 달러를 지원하는 에디슨 장학생으로 2명의 남가주 지역 한인 고교생들이 추가로 선발됐다.에디슨사는 라카냐다 고교의 …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와 아버지 배종훈(60)씨가 약 3,000마일 거리의 미국 대륙 횡단에 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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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꿈의 크기에도 영향이 있는건 아닌지? 아메리칸 드림에 드람의 크기는 정의 되어 있지 않으니 내 꿈의 크기가 나의 행, 불행을 결정하는것 아닌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필자의 생각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어디에 살든 작든 크든 자기만의 꿈을 안고 살아가야 겠지요
미국에서 행복하게 적당히 돈걱정없이 살아가고있으면 충분한것같아요ㅎㅎㅎ
그래도 딴나라보다는 미국이 났지요
어메리칸 드림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존재한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따라서.. 미국에 어메리칸 드림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은 뭐든 자신의나라에서 결핍이 있어서 온것이다. 단순히 돈만 가지고 어메리칸 드림을 말할수는 없다. 자신이 원해서 미국을 택하고 열심히 살아서 자신이 만족하고 살면 그게 어메리칸 드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