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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인 고교생이 세계적인 권위의 챔버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주인공은 노스할리웃 고교 수재 매그닛 프로그램 10학년에 재학중인 …
LA 평통(회장 장병우)가 16일(토) ‘2026 민주평통 청소년 통일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미주 지역 중·고등학생과 한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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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열차가 노사 협상 결렬로 인해 결국 멈춰 섰다.LIRR 전체 근로자의 절반가량이 속한 5개 노조는 16일부터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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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둘이결혼 하니.인구가 유지될라면.최소 2.3명을 나야 한다는데.한국은 50년뒤면 인구1000만의 나라가 되겠구나
앞으로 점점 세계가 개판오분전될일만 남은거지....가정이 있어서 그나마 사람답게사는사람이 훨씬많다고본다
혼자사는게 편하다... 아니 제가 보기에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건 자기위안을 위한 거짓말이고 혼자서도 겨우 살아남는데 어떻게 결혼하고 가정을 꾸려가 더 현실적이고 정확한 입장일거라 생각합니다. 많은 동물들은 야생에서 엄청나게 다산을 합니다. 무리지어 돌아다니는게 더 안전하기 때문이죠. 이런 동물들이 동물원이라는 제한된 공간에 가둬지면 더이상 다산하지 않습니다. 좁은 공간에 경쟁자가 더 많아지만 힘들것을 본능적으로 예감하는거죠. 사람도 결국에는 동물입니다. 경쟁만을 가르친 당연한 결과입니다.
결혼 = 으으으읍는것들이 똘똘이 뭉쳐 서로 등처먹고 사는 인생. 결혼 = 하면 후회 안하면 덜후회 결혼과 사랑은 무관.있는것들은 결혼 안한다.
결혼이라는 제도를 바탕으로 가족이 생기고 사회가 형성되어 국가가 되는데 앞으로는 이런것이 의미가 없어질것 같다. 개인주의는 결국은 사회라는 기반을 무너뜨리고 국가라는 존재도 흔들리게 하는게 아닐까? 종족보존이 안되는 동물은 결국은 멸종하는것인데 그리되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