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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오피니언

‘머리의 계산’ ‘가슴의 질문’

댓글 3 2021-02-17 (수) 조윤성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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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dugkeun

    역시 조 논설위원 글은 항상 좋습니다.

    02-17-2021 08:55:52 (PST)
  • MidClass

    매 월요일마다 옥위원의 중국 타령과 문재인 정권 씹는 기사만 읽다가 이렇게 조위원의 글을 읽으면 가슴이 후련하다. 우리가 사는 미국에 대한 주제이고 또 우리가 실감하고 있는 사실들을 조리있게 써주셨다. 동감합니다. 미국의 체제는 바뀌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무너집니다. 그렇게 영원할줄 알았던 로마제국도 결국 1000년을 못버티고 무너졌읍니다.

    02-17-2021 07:29:22 (PST)
  • wondosa

    완전 평등은 있기 어렵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면 그 댓가를 받을수있다느느믿음이갈때 사람들은 기꺼히 노력을하겠지만 지금 미쿡같이 있는자 없는자가 너무나 거리라 멀때 사람들은 포기를 원망을 분노를 폭력을 테러를 주기살기로 너죽고 나죽자식으로 난 손해볼게없다는식으로 나갈수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좀더 자유롭게 차별없이 너도나도 지낼수잇는 ****** 밥은 굶지아니하고 먹을수있는 잘곳도 직장도 있어 내일을 내다볼수있을때 사람들은 온순해지고 남의처지도 헤아릴줄도 알고 같이 어우러져 믿고 같이 지낼수있겠지요, 트같이 나만 우리만 하지말고 같이모

    02-17-2021 03:00:29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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