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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오피니언

‘너무 많이 같이 있음으로써 생기는 위난’

댓글 2 2021-02-10 (수) 조윤성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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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digilogy

    구구절절이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인생, 정말 새옹지마죠. 이런 날들이 올줄이야 배우자와 결혼할 때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배우자와의 관계에서도 겸양지덕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자신을 조금 더 낮추고, 약한 존재로서의 나와 상대방에게 따뜻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에서의 적용은 쉽지 않죠. 그래서 각자 스마트폰 들고 자신이 좋아하는 영상을 줄기는 게 흔한 일인 것 같네요. 스마트폰이 어쩌면 현대인에게 이러한 팬데믹 상황에서 유일한 탈출구가 되고 있다는 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02-10-2021 18:14:06 (PST)
  • wondosa

    각자 삼을 재미있게 행복하게 자유롭게 살되 남에게 피핼안주는선에서 남과 관계된일이라면 물어서 의견을 절충하고 너는 너의 의무를 나는 내가 할 일을 하면 되는데 난 너를위해서 얼마나 너는 왜 하면서 자기가 한일 니가 안한일을 따지는데 사람은 전부 똑 같은 게있어도 달리보는 경향이있는데 자기 생각에 알아보기전에 화부터 짐작부터 하게된다면 작은 오해가 크게 벌어질수있는것, 너를위한다는말은 넌 나를 하며 말하고 짐작하기전 나는 내 의무를 너는 네 의무를 하며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도우며 사는게 너도 나도 잘 행복하게 자유롭게 살수있는것

    02-10-2021 02:57:34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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