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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오피니언

더 깊어지는 미국의 지역감정

댓글 2 2021-02-01 (월)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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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idClass

    백인들은 두 종류로 나눌수있죠. 지적이고 주로 화이트칼라들인 대도시에 사는 진보주의자들. 그리고 저학력에 저소득층이고 남부군의 후예들인 보수 레드넥들. 헌데 왜 한인들은 유색인종 차별하는 남부군 레드넥들을 지지하는지 모르겠읍니다. 지금의 공화당은 옛 남부군의 정신을 이어받은 백인들의 당입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02-01-2021 08:57:41 (PST)
  • wondosa

    난 아직도 내가 할일 열심히 한다면 미국에선 그래도 지역에따라 다르긴하지만 대우받으며 잘 살수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섯부르게 나다니지 나서지 말고 학생은 공부 직장인은 직책에 열심 지역사회에 동참 그들과도 어우르고 ..

    02-01-2021 03:08:1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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