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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오피니언

복지는 투자다

댓글 3 2021-01-27 (수) 조윤성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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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idClass

    조위원님 말씀대로 미국의 부자들 돈들어와도 절대 쓰거나 풀지 않읍니다. 오히려 미중산층들이 들어오는데로 쓰죠. 예를 들어 슈퍼볼같은 경기 티켓 한장이 $5000 - $10000 입니다. 이걸 전가족이 구경갑니다. 경기 티켓은 물론 여행비, 숙소비 다 합치면 한가족이 5만불에서 10만불 듭니다. 그런데도 티켓이 없어 못사죠. 이런 부류들 돈 들어오면 소비로 바로 이어집니다. 기업이나 상류층 제발 특혜 좀 그만 줘야합니다.

    01-27-2021 11:36:57 (PST)
  • digilogy

    옳습니다. 미국은 마인드를 바꾸어야 합니다. 패러다임은 이미 바뀌었는데, 아직도 소셜리스트, 커뮤니즘 운운하는 사람들은 좌표를 못찾고 있는 사람들이죠. 퍼주기 복지가 아니라 공생을 위한 복지를 생각해야죠. 부자 감세는 가뜩이나 빈부차이가 불붙고 있는데 기름붓는 격이죠. 트럼프를 통해 한국과 미국이 서로 좋지 않은 것들을 모방한 시절을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01-27-2021 05:05:55 (PST)
  • wondosa

    골고루 너도 나도 똑같이가아닌 너무많은 치우침을 다이몬드처럼 되어진다면 건강한 사화가 되겠지만 피라밋 식으로 가난한자들이 더 많다면 불만이 법죄로 이어져 불안으로 너도 나도 손해보며 그런 곳에서 살게되는 결과를 낳게 되겠지요.

    01-27-2021 02:26:57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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