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경기 부양금 인상 수정 요구
600불 말고, 2,000불 줘라
합의안이 엉뚱한곳에, 코로나와도 관련없는 나라에
캄보디아. 이집트 아프리카 , 아시아 물고기 퇴치단체,
문도 열지않은 도서관 캐네디회관등에 엄청난 돈을 주겠다고 하면서,
미국민한테는 겨우 6백불 준다고, 소규모 자영업자들에게는 인색하게
줄여서 합의한 법안에 대해서 개인적 의견을 백안관과 개인 영상에 올렸습니다.
'만약, 그렇게 검토해서 수정하지 않는다면, 최종 사인 하지않겠다.'
'합당하게 결정하지 않으면 차기 정부에서 결정이 될거구, 그결정은
내가 될것입니다.'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의 마지막 대통령 사인을 남겨둔 상황에서,
'1인당 현금 지급은 개인당 2,000불 줘야 한다고,
연방 상하원을 모두 어렵게 통과한 부부 $4000 주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의회가 추가 경기부양법안 내용 중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개인 현금지급은 확대한 추가 경기부양법안을 다시 보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의 내용이 향후, 이번주 혹은 1월초에 어떠한 내용으로 또다른 뉴스가 진행될지에
대해서 항상 업데이트된 내용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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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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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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