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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오피니언

종교와 실정법의 간극

댓글 2 2020-12-23 (수) 손경락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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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idClass

    종교와 정치는 물과 기름같은 존재입니다. 종교와 정치가 합치면 대부분 대학살이 일어나곤했죠. 지금 개신교인들도 자중해야할겁니다. 유난히 개신교인들이 정치에도 관심이 많고 또 대통령이 개신교에 우호적이면 그의 성품과 도덕관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밀어줍니다.

    12-23-2020 08:40:38 (PST)
  • wondosa

    나라안에 종교가있다면 전부 일반 시민까지도 어느한종교의 어떤 행동때문에 피해를 볼수있다면 그 종교도 사회의일원으로 바라보아 같은 법을따르는게 맞다고 난 생각하는데, 그들도 그들만의장소에서 걸린 코로나를 사회의 다른 이들에게 퍼트릴수있으니 그들도 사회의일원으로 사회의 률에 따라야 된다는게 내생각.

    12-23-2020 03:27:26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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