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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오피니언

‘Democracies Strike Back!’

댓글 7 2020-12-14 (월) 옥세철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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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jinDL

    북한은 싫든 좋든 중국과 러시아에 빌붙어 버텨왔다. 남북통일 작업에 중국과 러시아가 필수적으로 따라 온다는 것이다. 북한이 이들과 관계청산을 하지 않는 한 북한과 이 두 나라는 하나로 여겨야 한다. 그래서 남북통일 작업에 중국이 북한만큼이나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것이다. 인권문제나 제도면에서 마음에 드는 것 하나도 없다. 솔직히 나는 중국제만 아니면 다 사용한다. 그러나 남북통일에 북한이 함께 데리고 오는 불청객이라면 중국도 적이 아닌 손님대접하는 게 현명하다. 북한은 어찌하든 우리 한 쪽이다. 이념은 다르지만 우리 민족이다.

    12-14-2020 16:45:01 (PST)
  • jinDL

    적이라는 개념. 한국이 잘되는 것을 싫어하여 이간질하는 자. 적이다. 일본이 그리해 왔다. 적 맞다. 일본이 두려워하는 것은 남북통일된 대한민국의 위력이다. 그래서 남북통일을 막기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간질하는 것도 적이다. 일본이 그리 해 왔다. 일본은 그 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적이다.

    12-14-2020 16:35:58 (PST)
  • DHL

    철이의 논리는 괴이 하다! 미국이 동맹이어서 일본에 머리 조아리라고 하는 논리는 참 무식을 넘어 괴이하다. 철이는 나라 경제가 무너져도 미국에 사대만 하면 된다는 식의 논리는 참 이사람이 2D로만 세상사를 살아간다는것을 느끼게 한다!

    12-14-2020 14:48:18 (PST)
  • wondosa

    대한 민국은 힘이 넘처도 통일을해 완전 경제적 민족자주를 한다해도 중국과는 멀리하면 아니되는 지리적 여건에 있지요 미국도 물론 중요하지만 국방 경제 문화 정치 여러면에서 무시해선 안될 이웃이지요, 지금 문대통령은 살얼음같은 남한이지만 잘 견디고 잘 하고 있다고 보고있는게 내의견이며 북한하고도 통일없인 미국의일본 중국의산섶으로 우리 대한은 할말 할일 제대로 할려면 통일외엔 별뾰쪽한 수가 없다는걸 알아야합니다, 경제적으로도 2~3%정도 성장은 제자리나 마찬가지 일본처럼 침체를면키어려운 대한민국이될겁니다, 통일을해야 또한번 도약으로

    12-14-2020 13:38:41 (PST)
  • guest888

    장로가 장로다워야 장로지... 이 양반 참.

    12-14-2020 13:17:48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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