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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오피니언

순국정신을 기억하면서

댓글 1 2020-11-21 (토) 김은 / 독립운동가 이수정 선생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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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idClass

    이 기회에 나라를 위해 목숨과 재물을 희생하셨던 순국 열사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신기한것은 6.25때 남한을 도와줬던 미군과 유엔군에게는 눈물겹게 고마와들 하면서 이렇게 일본항쟁을 위해 목숨을 바친 같은 동포들에게는 별 치사가 없다는겁니다.

    11-21-2020 07:51:38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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