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엘에이 시간으로 6시부터 시작되는 TV토론에서 맞장 대결을 벌입니다.
* 오늘 TV토론은 마지막 대선 토론으로 6가지 주제로 총 90분간 진행되며 두 후보의 게임 체인저가 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 코로나 팬더믹속에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는 스몰 비즈니스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엘에이 카운티 스몰 비즈니스 활성화 무상 지원금 프로그램의 2차 신청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 알렉스 비야누에바 엘에이 카운티 쉐리프 국장이 최근 급증한 강력 범죄와 대선 전후로 우려되는 폭력이나 소요사태에 대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엘에이 시에서도 조만간 주민들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코로나 테스트결과를 알수있는 테스트킷이 보급될 전망입니다.
* 최근 엘에이에서 코로나 펜데믹을 틈탄 재산세 사기가 성행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엘에이 카운티가 일부 코로나 19 규제를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특수 교육 학급의 경우, 대면 수업에 허용되는 수용 인원을 10퍼센트에서 25퍼센트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 미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가 개발한 렘데시비르가 보건당국의 정식 사용 승인을 받았습니다.
* 미 대선이 약 1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러시아 해커들이 미 정부 기관과 항공 네트워크에 대한 해킹을 시도해 이 가운데 일부는 뚫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을 찍으라는 협박 이메일이 보내진 것과 관련해 정보 당국은 배후에 이란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상원 법사위가 야당이 불참한 가운데 배럿 연방대법관 후보자 인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 미 전역에서 인종차별 항의 시위를 불러일으킨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의 주범인 전직 백인 경찰관에 대해 법원이 3급 살인 혐의를 기각했습니다.
* 구글이 2025년까지 흑인 인력을 현재의 2배로 확대하겠다고 공표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이어진 가운데 기업 실적과 경제 지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대체로 구름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72도 밤 최저 기온 59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믿을 수 있어 더 좋은 "한국 홈쇼핑"
코로나 관련 예방 제품, 건강식품, 화장품, 여러가지 제품을 착한가격과 믿을 수 있는 서비스로 제공드립니다.
한국 홈쇼핑 https://shop.koreatimes.com 클릭!
▣ 한국TV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9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실시간 방송 보기 : https://bit.ly/2IAO2Ks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le.co/38RFavz
◇ Android : https://bit.ly/2MbnOQw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수강 등록신청 추첨이 지난달 31일 실시됐다. 시니어센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박요한)은 지난달 26일 탄신 15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장학재단 설립을 발표하고 초대 이사장으…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30일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슈라이너 어린이병원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에디슨사가 대학 장학금 5만 달러를 지원하는 에디슨 장학생으로 2명의 남가주 지역 한인 고교생들이 추가로 선발됐다.에디슨사는 라카냐다 고교의 …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와 아버지 배종훈(60)씨가 약 3,000마일 거리의 미국 대륙 횡단에 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