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에 고온건조한 날씨와 함께 강풍이 불면서 북가주 나파와 소노마 지역에 발화한 산불이 급속히 번지면서 이 지역 주민 5만여명에 대피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 남가주에 고온 건조한 날씨와 산타애나 바람으로 산불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산타 클라리타 인근 캐스타익 캐년에 오늘 산불이 발생해 삽시간에 2백 에이커를 태웠습니다.
* 또한 액튼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10에이커를 태웠으며, 건물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 엘에이 카운티에서 지난 노동절 연휴직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가 나타나지 않는등 긍정적인 추이를 보이면서 학교에서의 대면 수업과 비즈니스 영업재개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 대통령과 연방과 주, 시의원을 선출하는 11월 선거의 우편 투표가 오는 10월5일부터 시작되면서, 한인 후보자들도 유권자의 막판 표심 다지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재선에 나선 데이빗 류 엘에이시 4지구 의원이 저희 라디오 서울방송국을 방문해 한인들의 한표가 선거 당락을 좌우할수 있다며, 지지와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 대선을 한달여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15년 중 10년은 소득세를 한 푼도 안 냈다는 폭로가 나와 재선 도전에 변수로 작용 할 것으로 보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첫 대선 TV토론을 하루 앞두고 숙명의 대결을 위한 막바지 토론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 오는 11월 3일 대선을 한 달여 앞두고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을 8%에서 10%포인트까지 앞선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 또 응답 대상의 56%는 오는 11월 대선 승자가 별세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대법관의 후임을 결정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되면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의 매장 내 취식이 금지되고 포장만 허용된다고 한국 도로 공사가 밝혔습니다.
*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 모 씨의 특혜 휴가 의혹을 수사한 검찰이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휴가를 받았고, 이 과정에 부당한 외압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의 신규 부양책 협상에 대한 기대 등으로 상승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고 더운 가운데 낮 최고 기온 96도 밤 최저 기온 68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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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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