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타임스·시애나대 공동 여론조사
▶ 최대 접전지 4개주 바이든 근소한 리드 조사결과 오차범위 내 초접전 양상

트럼프 대통령이 12일 네바다주 민덴에서 열린 유세를 하고 있다. [로이터]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수강 등록신청 추첨이 지난달 31일 실시됐다. 시니어센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박요한)은 지난달 26일 탄신 15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장학재단 설립을 발표하고 초대 이사장으…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30일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슈라이너 어린이병원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에디슨사가 대학 장학금 5만 달러를 지원하는 에디슨 장학생으로 2명의 남가주 지역 한인 고교생들이 추가로 선발됐다.에디슨사는 라카냐다 고교의 …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와 아버지 배종훈(60)씨가 약 3,000마일 거리의 미국 대륙 횡단에 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연방정부 국토안보부(DHS)의 셧다운으로 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BWI)을 포함한 미 전역 주요 공항에서 대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BW…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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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바이든은 78세, 이미 고영의 나이에 인지능력도 없다. 마누라와 누이동생을 구분 못하고, 젊은 여자들만 보면 뒤에서껴안고 난리를 친다. 아마도 치미가 온 것이 확실하다. 10분간 연설도 못한다. 정치철학도 없다. 과거 자원봉사하는 부부의 아내를 빼앗아 현재 부인으로 삼았다. 더러운 인간이다. 트럼프도 별로 나은것은 없지만 정치철학만큼은 미국 우선주의로 중국에 빼앗긴 미국의 부를 ㄷ되찾아 오려고 한다. 이번 선거에서는 트럼프가 답이다.
좌파 민주당 바이든이 당선되면 미국에게는 최악의 상태가 된다. 바이든은 쓰레기 언론재벌들과 월가의 금융재벌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진보주의자, 좌파다. 그가 대통령이 되면 서민들의 세금을 올릴것은 뻔하고, 중국을 최혜국 대우로 완전히 포로에서 놓아주려 할 것이다. 트럼프가 당선되어야 서민들이 살고, 중국을 계속 압박해서 지구상에서 퇴출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