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이터 = 사진제공 ]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레위성가단이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아 특별 연주회를 준비하며 함께 찬양할 성가단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서울대 법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김선기)가 주최한 ‘스프링 갈라’ 봄맞이 콘서트가 지난 2일 LA 한인타운 샤토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남가주 서울사대부고 동창회(회장 김흥숙)는 지난 2일 부에나팍 랠프 클락 공원에서 ‘5월의 초대’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야유회에서는 구순을…
사우스베이에서 활동 중인 K 러너스 챌런지 클럽(KRCC)은 지난달 26일 토랜스 지역 공원에서 회원들과 함께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오는 6월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페퍼다인 대학교 캠퍼스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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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빌게이츠가 몇 년전부터 반복해서 읊어대던 내러티브지. 백신10년 프로젝트!
트럼프가 *되었다는 이야기지....ㅎㅎㅎ
백신이 나와도 옜날로 돌아갈수는 없을것이다. 코로나 이전에 미국서 반미국적인 생활방식을 우리가 할수 있었는지 생각해보자. 마스크 쓰고 다니면 환자아니면 불가능헀던 시절이 있었다. 미국적인 생활방식, 소셜하고 파티하고 신체접촉과 개방적인 성문화로 대표하는 이문화는 이제 많이 줄어들것이다. 하기 싫어도 눈치때문에 하던 미국식 생활방식을 따르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올것이다. 공기안좋으면 마스크 쓰고 다니고 독감시즌에 마스크 쓰고 다녀도 눈치볼 필요없는 세상이 오고 있다. 백인중심의 권력이 해체되는 과정이다
내년 말 되어도 엣날로 돌아가기는 어려울거라는 나 의의견....백신은 100% 효력이 없고 5~60%만 효력이있을것같으니 게속 마스크 사용은 상식으로 통할것같고, 악수 정도야 가능하지만 끌어난고 볼 비비고 키스하고..이건 좀 그러니, 남을 방문하기도 오라하기도 조심스럽고, 코로나에 걸려 나앗다하드라도 어떤 부작용이 얼마나 어떻게 올지 모르니 조심스러워, 이래저래 엣날로 돌아간다는건 적어도 4~5년정도 걸릴 걸로 생각 되는게 내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