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카운티가 신규 확진자 및 입원 환자수 등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조만간 경제 재개 가이드라인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여파가 6개월째 지속되면서 대다수의 LA 주민들이 실직과 임금 삭감 등 심각한 경제적 타격으로 인해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 예약이 필요없는 코로나 바이러스 자가 진단 기계가 L.A 유니언 스테이션에 설치되었습니다.
* 가주 대법원이 개빈 뉴섬 주지사의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대면수업 제제에 대한 오렌지카운티 교육위원회의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 긴급 사유로 한국 입국시 의무 격리를 면제해 주는 격리면제서를 LA 총영사관에서도 발행하고 있는 가운데, 격리면제서의 유효기간이 발급일로부터 1주일 이내로 제한될 예정입니다.
*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대낮에도 도심 하늘이 붉게 변하고 어두워지거나 재 가루가 날리는 현상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들로 인해 남가주 대기 질이 매우 좋지 않은 가운데, LA 카운티, 오렌지 카운티, 리버사이드 그리고 샌 버나디노 카운티 당국이 연기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 재무부가 오는 11월 예정된 미 대선에 영향을 미치려 한 혐의로 러시아와 연관된 개인 4명에게 제재를 부과했습니다.
*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북한과 진지한 대화를 나누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11월 대선을 앞두고 정상 간 친서 공개에 따른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의 각계 지도층 10명 중 8명은 여전히 백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복무 특혜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검찰이 수사 착수 8개월 만에 처음으로 참고인 소환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휴가 특혜 의혹에 대해 국민의힘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제는 침묵을 깨고 결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실업 지표가 부진했던 데다 기술 기업 주가도 여전히 불안정한 영향으로 하락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산불로 인한 연기가 낄 것으로 예상되며 낮 최고 기온 88도 밤 최저 기온 64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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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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