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9.8'20 LA시간]
오늘부터 본격적인 대선 가을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빠져나가는 표를 잡을 수 있느냐, 바이든 후보는 2016년에 빠져나간 표를 다시 모을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잠시 뒤에 차기 대통령을 결정지을 8개 주의 현재 판세를 전해드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개인 돈을 선거 캠페인에 쓰는 안을 논의 중이라고 블룸버그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재선을 위해 개인 돈을 투입한다는 건 전례없는 일로 그만큼 이번 선거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어렵다는 뜻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공격수위와 범위가 강하고 넓어집니다.
국방부 수뇌부들이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면서 비난하면서, 그러나 군인들은 자신을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현 우정국장이 취임 이전에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의 직원들에게 선거기부를 하라고 강요하고 나중에 보너스를 얹어 돈을 돌려주는 불법을 저질렀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하원은 조사할 예정이고 트럼프 대통령도 조사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제조업이 2019년 수준으로 회복됐다는 지수가 발표됐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켄터키 주의 오웬스보로는 코로나 바이러스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미 실업률을 5.4%까지 내리는 경기 붐을 이뤄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업계와 개인의 많은 것을 바꾸고 있습니다.
생일 초는 사라지고 술배달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발간된 트럼프 대통령의 전 변호사 책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흑백분리를 끝낸 것을 비난했다는 내용이 나오자 만델라 재단이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합니다.
이 책에는 오바마 전 대통령을 싫어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흑인배우를 오바마인양 앞에 앉게하고 그를 해고하는 비디오를 찍었다는 내용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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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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