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카운티 보건국이 오늘부터 LA 카운티 내 미용실과 이발소들의 실내 영업이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 한편, 특수 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에게도 오는 14일부터 소규모로 대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 엘에이 한인회장 선거방식을 둘러싼 비대면 공청회 의견 수렴결과, 코로나 팬더믹을 이유로 간선제로 회장을 선출하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 하지만 간선제로 한인회장을 선출할 경우, 공정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난제를 먼저 풀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 LA시 재정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엘에이시가 예산절감을 위해 LA 시 공무원들에게 강제 휴가를 내려 임금을 삭감하는 조처를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 나스닥이 또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나스닥은 사상 처음으로 12,000선을 돌파했습니다.
* 국립기상청은 오는 5일과 6일 주말에 남가주 전역에 낮 최고기온이 100도 이상 올라가는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주 정부들에 이르면 10월 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을 접종할 준비를 하라고 통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중서부와 전국의 대학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신규 확산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 앤서니 파우치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백신 이용 가능 시점이 예상보다 몇 주 앞당겨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미국이 태평양 해상의 목표물을 겨냥해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시험 발사했습니다.
* 태풍 마이삭이 강릉 인근 동해 앞바다로 진출했습니다. 태풍의 세력은 점차 약화하겠지만, 마이삭이 지나간 지역에는 크고 작은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민간 고용지표의 부진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조기 개발에 대한 기대로 큰 폭으로 상승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84도 밤 최저 기온 66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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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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