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중해 연안 국가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의 사상자가 4천명에 육박하는 규모로 늘었습니다.
*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참사는 폭발성 물질인 질산암모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 가주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가 완화됐지만, 당장 경제 재개를 서두르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가주 의료 보험료 인상폭이 내년에는 0.6% 로 소폭에 그칩니다. 이는 어포더블 케어 액트가 시행되고 나서 커버드 캘리포니아 가입자들에게도 인상률이 적용됩니다.
* UCLA가 올 가을학기에 대부분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땡스 기빙 연휴 이후에는 전면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2020 센서스 인구조사에서 베벌리힐스, 말리부등 부촌 거주민들의 응답율이 저소득층 보다 떨어지는 이변이 생겼습니다.
*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가 동부 해안을 강타하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브루클린에서는 폭우에 아파트가 무너졌고, 노스캐롤라이나에선 강풍 피해로 2명이 숨졌습니다.
* 미국 31개 주의 법무장관들이 초고가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의 가격을 낮추도록 연방 정부의 개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 미국 10대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동영상 공유 앱 틱톡에서 유명해지려는 마음이 급기야 칼부림에 이은 살인까지 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중국 모바일 동영상 공유앱 틱톡의 미국 사업 매각 추진과 관련해 권리금 조의 수익금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던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던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2천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경기 전망에 대한 불안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부양책 협상을 주시하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둔화 기대등으로 상승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오전에 구름 낀 후 차츰 맑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낮 최고 기온 76도 밤 최저 기온 62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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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유도 미 국가대표 3형제… “LA 올림픽 금메달 위해 구슬땀” [화제] 유도 미 국가대표 3형제… “LA 올림픽 금메달 위해 구슬땀”](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14/20260114212407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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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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