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기독교인 이단혐의 3년 반 참혹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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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차바이오그룹 산하 프리미엄 헬스케어센터 차움(원장 김재화)이 미토콘드리아 기반 세포부스터 시술 ‘미토 셀부스터(Mito Cell-Boo…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5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
미주한국어교육장학재단은 지난 9일 LA 한인타운 용궁에서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이사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
서울사범·서울교육대학교 미주 동문회가 지난 2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 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에서는 문집 ‘나성에 뿌려진 씨앗’ 출간 소식…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전충차, 주소 1047 W 164th St., Gardena)가 ‘행복한 노래교실’과 ‘라인댄스반’을 새로 개설하고…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수지 법무법인 창경 구성원 변호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YASMA7 대표 
뉴욕한인회가 27일 ‘창립 66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마퀴 아스토리아’ 연회장에서 개최하고 ‘한인사회를 진정한 미…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메릴랜드 실버스프링 소재 레저월드 연회장에서 열렸다.1919년 3월 1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선열들의 숭…

국방부(전쟁부)는 28일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으로 명명했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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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jinDL/공공장소 성행위는 불법이다.뭔 개소리냐 권리박탈? 미 친소리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남녀가 버젓이 누워서 성행위를 하였지요. 모두가 눈살 찌뿌리며 피해갔지만 내 세살박이 조카놈이 가서 아찌 나빠 아찌 나빠 누나 아야 누나 아야 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가까이 가서 조카를 대려 왔지요. 남녀나 동성애나 공공장소에서 성행위를 목격하는 것은 구토질 나죠. 그렇다고 이 두남녀의 두 남자의 두 여자의 권리를 박탈할 권리가 우리에게 없다는 거죠. 세상이 거꾸로 되어 어느 날 이들이 말짱한 커플들의 권리를 박탈하게 될 까봐 걱정도 되지요. 정상인이 소수가 될 날이 올거요.
신앙인의 문제는 하나님을 바퀴벌레까지 먹으면서까지도 신앙을 지키게 하는 종교의 우상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나는 내세끼가 바퀴벌레 먹으면서까지 내 세끼라고 증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나를 버려도 내 세끼요, 나를 욕해도 내 세끼요. 바퀴벌레 먹지 않을려고 나를 모른다해도 내 세끼다. 내 세끼입에 바퀴벌레 넣을 수가 없으니까. 이런 하나님 멋지지 않나요? 우상화하는 신앙 재미 없네요. 인간이 우엇을 한들 뭐가 달라지겠소? 이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하나님의 세끼들인데...
기독교 박해도 심하지만 기독교 행패도 심하지요. 먼 나라 보지 말고 이 미국땅에서, 종교의 자유를 헌법으로 보호받는다는 이 나라에서 기독교의 행패와 인간에 대한 박해는 말로 다 못하지요. 이웃을 사랑하라는 마지막 대사명이 있지요? 그런데 사랑할 수 없는 이유들이 성경에서 너무나 많이 가르치네요. 성경이 예수보다 더 윗대가리인가요? 예수는 간통녀도 도둑도 살인자도 다 품었소. 이 시대의 성소수자들도 분명 품으셨을 거요. 선한 일 하라고 하는 것은 많은 데 그 것은 싫고... 심판 정죄나 하자? 기독교인의 특권처럼? 사랑하라.
인권과 자유? 그건 당신이 좋아하는 트럼프, 히틀러, 박정희, 전두환, 박근혜들이 인권과 자유를 박혜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