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헤드라인 7.13 '20 LA시간]
미국 내 많은 지역에서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데 50개 주에 적용되는 연방 가이드라인이 없습니다.
주말에 마스크 쓴 모습을 보여준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질병통제국이 대통령 재선을 막으려고 바이러스에 대해 가짜를 퍼뜨린다는 위험한 트윗을 리트윗했습니다.
훌로리다는 국가로 따져도 바이러스 확산이 세계 4번째이고 텍사스주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짜라는 걸 증명한다고 마련한 파티에서 감염된 젊은이가 숨졌습니다.
애리조나 등 선벨트 지역 유권자의 과반수 이상이 경제재개를 너무 빨리 했다고 생각하며, 그 이유에 대해 거의 70%는 대통령의 압력 때문으로 생각합니다.
대학 서클 룸이 바이러스 확산 진앙지가 됐다고 대학당국이 경고합니다.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 반대의 입장으로 대선에 대해 초초해합니다.
여론악화로 초조한 대통령은 음모론을 퍼뜨려 범죄까지 일으키는 그룹 QAnon의 주장도 리트윗합니다.
민주당 정치인들이 어린이 인신매매단이라고 피자게이트를 통해 주장해온 QAnon은 지난주부터 온라인 가구업체 Wayfair도 어린이 인신매매에 관여한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여론에 이어 선거기금에서도 앞서기 시작한 바이든 후보는 민주당 유권자에게 방심하면 큰 일이라고 경고합니다.
러시아 스켄들을 수사했던 로버트 멀러 특별검사가 팬을 들었습니다.
대통령이 형량을 완전히 없애준 대통령 측근 로저 스톤스 케이스에 대한 부당함을 지적했습니다.
대통령 측근으로 분리되온 린지 그래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이 전에는 거부했던 특별검사의 의회진술을 찬성한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워싱턴 레드스킨스가 수 십년 동안 외면했던 팀이름 변경을 오늘 발표합니다.
천명이 넘는 질병통제국 직원들이 백인에 의한 시스템적인 직장에서의 차별을 근절해야한다는 청원서에 서명했습니다.
애플이 주택난 해소를 위해 4억달러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수강 등록신청 추첨이 지난달 31일 실시됐다. 시니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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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30일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슈라이너 어린이병원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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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와 아버지 배종훈(60)씨가 약 3,000마일 거리의 미국 대륙 횡단에 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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