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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오피니언

죄의 무게

댓글 8 2020-07-14 (화)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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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DHL

    그런데, 조오선 일보는 경찰이 시신을 찾기도전에 자살이라는 기사를 내보었다, 이재명이가 한이야기가 있다, 토착 왜구들을 사람으로 보면 않된다고, 짐승에게는 짐승처럼 대하라고~ 그런데 피해자를 대변하는사람이 비아그라 박양정부 출신, ㅋ 냄새가 너무 난다. 수구언론+토착왜구+윤춘장=프레임. 서울시 탈북자 출신공무원 간첩사건 조작 재판때 녹음 내용들으면 검사가 너무 버벅거리니, 변호사가 검사님 사건 조작하려하니까 힘드시조, 라고 위로를 보내더라.

    07-14-2020 19:34:55 (PST)
  • f9fonly

    운동권은 옛날부터 학습이라는 명목으로 남녀가 한방에 혼숙하면서 수시로 성폭행을 자행하였다. 이것도 혁명운동의 일부라는 강변에 피해자는 항의도 못하고… 수많은 운동권 여성들이 이런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이런 관습이 사회 지도자가 된 이후에도 죄책감없이 계속되는 것이다. 앞으로도 자살 '당하는' 자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07-14-2020 18:33:20 (PST)
  • choeiy

    남조선 정부에서 관노로 일할 여비서 모집합니다 ~~~ 위안부로 특채 ~~~

    07-14-2020 12:16:37 (PST)
  • cleveland8661

    우리는 지금 모든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이러쿵 저러쿵 입대지 맙시다. 지금 이렇게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이 있다는게 안타깝습니다. 나는 그만큼 살수있는가? 물어볼때 솔직히 자신없습니다. 인정할건 인정하고 비난을 위한 비난은 그쳐야 할것입니다. absolute corrupts 는 문법상 맞지 않네요.

    07-14-2020 11:53:39 (PST)
  • guest888

    죄를 졌으면 죄값을 치뤄야... 근데 여자의 참을성이 대단해. 4년을 기다리다 지금 터트린 이유는 뭔가? 너도 합당한 증거와 이유를 대야 할 듯.

    07-14-2020 11:16:31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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