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1개 주에서 다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엘에이 카운티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수가 오늘 일일 최고치를 경신하며 1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 급증세로 앞으로 수주일새 엘에이 카운티 병원의 병상이 소진 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갑자기 증가하면서 LA 카운티가 독립기념일 연휴동안 카운티내 해변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 개빈 뉴섬 주지사가 엘에이 카운티를 비롯해 가주내 7 카운티에 술집 영업을 중단토록 명령했습니다.
* LA 통합 교육구가 오는 8월 18일부터 학교를 재운영한다는 방침을 발표한 가운데 학부모의 20%와 직원의 30%이상이 학교내 실내수업에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돼도 미국에서 집단면역이 형성되지 않을 수 있다고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전망했습니다.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빠른 속도로 재확산하는 가운데 미시간주의 한 대학가 술집에서 무려 85명의 환자가 나왔습니다.
* 여름방학철을 맞아, 가족들과 모국여행을 계획하는 한인들이나 유학생들의 귀국행렬로 최근 한국행 항공권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 데이빗 류 엘에이 시의원이 최근 부패스캔들과 뇌물공여로 호세 후이자 시의원이 체포된것을 계기로 기자회견을 열고 엘에이 시의회 부정부패방지를 위한 개혁방안의 필요성을 환기시켰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에 흑인 인권을 외치며 행진하던 시위대에게 총을 겨눈 백인 남녀의 영상을 공유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 시위대가 20일 넘게 점거를 하고 있는 워싱턴주 시애틀의 농성 현장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 연방대법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추진이 위헌이며 위법하다고 주장한 환경단체들의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재확산 우려에도 미국 등의 경제 지표가 양호한 데 힘입어 큰 폭으로 오르며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73도 밤 최저 기온 60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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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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