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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사회

“부통령 후보는 흑인으로” 바이든 선택지 압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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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Stranger

    오바마 재임시절, 사우스 엘에이를 비롯하여 흑인이 대다수인 학교나 동네 엄청 투자했지만 그래도 변하지 않습니다.

    06-01-2020 10:32:20 (PST)
  • MidClass

    밑에 parasitedaily5 (또는 realstory, 동일인) 같은 공화보수 또라이들은 사람 평가를 자질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그자가 백인이냐 아니냐, 개신교냐 아니냐, 성소수자냐 아니냐, 남자냐 여자냐 보수냐 아니냐 등등 으로 평가하는게 참 안타깝다.

    05-31-2020 09:25:40 (PST)
  • MidClass

    나도 오바마의 부인 미셸이 부통령 후보로 찬성한다. 솔직히 오바마 보다 미셸이 더 똑똑했고 따르는 사람도 더 많았다. 그녀 충분한 자질이 있다. 약장수 카지노의 검은 손 트럼프 보다 훨씬 낫지.

    05-30-2020 17:42:14 (PST)
  • u.s.a?

    부통령을 능력 위주로 뽑아야지 인종 성별별로 뽑는다는 생각 자채가 대통령 감이 아니다.치매 걸린 영감.이분 스피치 보셧다면 똑같은 생각 하실듯

    05-30-2020 13:31:02 (PST)
  • meencho22

    내가 보기엔 부통령감은 뉴욕 주지사 정도는 되야한다. 만약에 대통령에게 무슨일이 생겼을때 미국을 책임져야할 사람을 능력말고 성별, 인종으로 선택하는게 정말로 옳은인이지 모르겠다. 다음엔 성적취향별로 부통령을 택하라는 압력도 나올거다.

    05-30-2020 12:43:5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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