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C계열 대학이 앞으로 5년 동안에 걸쳐 SAT와 ACT를 단기적으로 폐지하고 캘리포니아 출신 신청자들은 3번째와 4번째 년도에 완전히 폐지 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 엘에이 카운티 코로나 19 바이러스 집단 감염의 온상이 되고 있는 양로시설의 운영실태를 감사하기 위해 감독관 제도를 마련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벤츄라 카운티가 남가주에서 처음으로 보다 전면적인 영업 재개를 할수 있도록 허가 받았습니다. 이로써 벤츄라 카운티에서는 식당내 서비스와 샤핑몰이 영업재개를 할 수있게 됐습니다.
* 코로나 19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는 오렌지 카운티 지역 스몰 비즈니스 업체 170군데에 주정부가 선착순으로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신청자는 오는 28일까지 오렌지 카운티 원스탑 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 미국내 일부 근로자들이 매주 600달러씩을 받는 코로나 실업수당을 받기 위해 직장으로 복귀를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연방 정부가 복직 거부시 해당 직원의 실업수당을 박탈하겠다고 나섰습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전국의 자동차 보험사들이 이달부터 고객들에게 보험료 환급 수표 발송에 들어갔습니다.
* LA 한인타운 내 한인 전문인 오피스들이 밀집해 있는 윌셔 블러버드의 에퀴터블 빌딩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입주 업체들이 사무실 방역을 실시하는 등 대처에 나섰습니다.
*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수영장 물속에서도 6피트간격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권고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 지침을 공개했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에 대해 막말 공세를 퍼붓자 중국 정부가 발끈하고 나섰습니다. 미 정부가 코로나19 초기 방역 실패의 책임을 중국에 떠넘기려 한다고 반박하며 미국의 보상 요구도 일축했습니다.
* 트럼프 행정부가 상대국 군사 정보에 대한 오판을 막기 위해 회원국 간 비무장 공중 정찰을 허용하는 항공 자유화 조약에서 탈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미 전역이 사실상 경제 재개에 들어갔는데도, 실업 대란과 부진한 제조 활동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미국 실물 경제의 2/3를 차지할 정도로 버팀목 역할을 하는 소비자들의 경제회복 전망도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발표됐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심화하는 미국과 중국의 갈등을 주시하는 가운데 하락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79도 밤 최저 기온 61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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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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