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체 형성으로 주목받았던 바이오 기업의 1차 임상시험 결과에 대해 과학계가 발표 하루 만에 각종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 11월 대선을 앞둔 트럼프 대통령의 조바심이 섣부른 발표를 부추겼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카운티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따른다면 LA 시 내 카워시와 애완미용샵 비지니스는 영업을 재개해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 툴레어 카운티가 가주정부의 승인 없이 극장과 이발소, 교회까지 전부 영업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 현금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전파되는 매개체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불안으로 지폐와 동전 사용을 꺼리는 고객과 상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지난주 온라인으로 AP 시험을 치뤘다 시스템상의 오류로 답안을 제출하지 못했던 학생들이 칼리지 보드를 상대로 5억 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LA 교육구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내 6개 교육구 교육감이 주지사의 예산 삭감이 이뤄질 경우 가을학기 개학이 늦춰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지난주 연방 지법에서 프리웨이 주변에서 거주하는 홈리스들을 철거하라는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에릭 가세티 LA 시장과 LA 카운티정부 지도자들은 이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 미국 50개 모든 주가 부분적이지만 경제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너무 일찍 경제 활동을 재개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 속에 일부 지역에선 수천 명이 몰려나와 파티를 즐기는 등 대규모 감염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미 행정부의 대중 비난 발언 수위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이번엔 외교 수장인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중국을 가리켜 잔인한 독재 정권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중국 때리기 선봉에 선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세금으로 정재계 인사를 초청해 정기 만찬 행사를 가져왔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 연준이 지난달 회의록을 공개했습니다. 위원들이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에 큰 불확실성과 위험이 발생했다는 의견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경제 활동 정상화 기대와 국제유가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82도 밤 최저 기온 61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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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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