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카운티 당국이 7월 4일을 카운티 내 완전한 경제재개 목표일로 설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코로나 19으로 영업재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엘에이 시내 식당들이 식당앞 길거리와 보도, 주차장을 식당 패디오로 활용할수 있도록 하는 조례안이 엘에이 시의회에 선보였습니다.
* 엘에이 카운티 정부가 코로나 19 팬더믹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카운티 주민들에게 석달동안 매달 천달러의 렌트비 보조를 해줍니다.
* LA 카운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봉쇄령 해제 조치의 하나로 해변을 다시 열면서 인명 구조대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 미국 바이오 기업인 모더나가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성큼 다가서면서 언제 일반인에게 보급이 가능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백신 개발의 선두에 선 모더나는 일단 올해 말이나 내년 초 가능성을 제시해 희망을 부풀리고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차원에서 말라리아 치료제를 복용 중이라고 발언해 논란을 빚은 것과 관련해 이 약의 평판이 좋고 추가적 안전을 제공한다며 방어에 나섰습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사태로 이번에는 체온계가 미국에서 품절 현상을 빚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 데이빗 류 엘에이 시의원이 엘에이 시 정치인들의 부정부패를 막기 위해 부정부패 방지 법안과 LA 시내 건축 프로젝트 심의절차 개정안을 상정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보건기구, WHO가 중국의 꼭두각시라며 맹비난한 데 이어 실질적 개선이 없으면 자금 지원을 영구 중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 미 정부가 해외에 생산 공장을 갖고 있는 자국 기업을 불러들이기 위해 각종 인센티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장기적으로는 미국 기업의 중국 진출을 막을 수 없을 것이란 관측도 나왔습니다.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과 므누신 재무장관이 상원 청문회에서 장기적인 경제침체 위험을 막기 위해 과감한 부양책이 필요하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등을 이유로 미뤄졌던 뉴욕주의 민주당 대선 프라이머리 취소 결정에 대해 항소법원도 1심 재판부에 이어 당초 예정대로 오는 6월 23일 예비선거를 치를 것을 명령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 바이오기업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백신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된 영향으로 하락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75도 밤 최저 기온 58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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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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