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의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유행의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3조 달에 달하는 경기부양용 추가 예산 법안이 곧 처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극심한 타격을 입은 스몰 비즈니스를 돕기 위한 구제책이 연방의회에 오늘 선보였습니다.
* 이 구제책은 소수민족과 여성, 전과자 전력등으로 실질적으로 더 재정적 타격이 심한 사업주들을 돕기 위한 취집니다.
*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가이드라인 준수를 위해, 2만1천여 명의 USC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오늘 최초로 화상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연말이나 그 이전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초고속 개발팀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 공화당 소속인 그레그 애벗 주지사가 조기 경제 재개에 나선 뒤 텍사스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와 사망자 수가 치솟고 있습니다.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따른 경제활동 제한 조치가 완화되는 가운데 미국인 다섯 중 셋은 일터 복귀로 인한 감염을 우려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 오늘 오전 네바다주의 사막 지대에서 규모 6.5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질조사국이 지진의 발생 깊이는 4.7마일이라고 밝혔습니다.
* 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미국 경제의 소비와 생산 지표가 역대 최악의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298만 건으로 최근 8주 동안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이 3천6백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미국 대부분의 주가 다음 주 경제활동을 일부 재개하면 사정이 좋아질 것이란 전망과 함께 추가 부양책이 없다면 대량 실업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란 경고도 나오고 있습니다.
* 세계보건기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의 관련성이 의심되는 소아 괴질에 대해 전 세계 보건 종사자들에게 경계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중 무역전쟁 우려와 주요 지표의 극심한 부진에도 향후 소비 개선 기대가 부상하면서 상승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곳에 따라 구름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83도 밤 최저 기온 61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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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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