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에이 카운티가 오늘 카운티내 모든 소매업소들의 운영재개를 허용했습니다.
* 엘에이 카운티는 스테이 앳 홈 행정 명령의 만료기한을 따로 정하지 않고,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 추이를 보아가며 점진적으로 행정명령을 완화해나가기로 했습니다,
* 어바인시가 식당의 야외 패디오 영업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어바인 시의회는 어제 밤 식당의 야외 패디오 영업을 허용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4단계 영업재개 플랜을 승인했습니다.
* 코로나 19 사태를 계기로, 가주와 미주에서 아시안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혐오범죄가 늘어나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우려가 증폭되고 있습니다.
* 이에 엘에이 시의회와 , 시와 카운티 검찰당국이 아시안 혐오 범죄의 고삐를 조일수 있도록 연방 정부 차원에서 특단의 조처를 촉구했습니다.
* 코로나 19 사태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는 엘에이 카운티 주민들을 위해 렌트비 구제책이 마련됐습니다.
* 민주당의 텃밭 가운데 하나인 캘리포니아주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공화당 후보가 승리를 거두는 이변이 생겼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대응과 관련해 핵심 보건 당국자가 조기에 경제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한 데 대해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의 봉쇄 완화 가이드라인이 백악관 문턱에서 막혀 결국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정치권에선 CDC 가이드라인 공개를 둘러싼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미국의 수도 워싱턴DC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자택대피령을 다음 달 8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 코로나19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어린이 염증 환자가 뉴욕주에서만 100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지난 주말 70여 명이었는데, 환자도 더 늘고 다른 지역으로까지 범위가 확대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제롬 파월 연준의장이 코로나 사태로 인한 깊고 긴 충격으로 경제 침체 장기화가 우려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 미국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여파로 2분기에는 더 큰 폭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뒤 하반기에는 반등할 것으로 경제 전문가들이 전망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화웨이등 중국 통신장비의 미국 내 판매를 봉쇄하는 행정명령을 내년도까지 연장했습니다.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대유행 이후 전체 소비자물가가 떨어졌음에도 식료품 물가는 치솟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와 미·중 갈등 고조로 큰 폭으로 내리며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75도 밤 최저 기온 61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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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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