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에이 카운티의 스테이 앳 홈 행정명령이 오는 금요일 만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엘에이 카운티 보건국은 카운티의 스테이 앳 홈 행정명령이 최소한 7월까지 연장될이라고 내다봤습니다.
* 개빈 뉴섬 주지사가 오늘 식당내 서비스와 샤핑몰 운영재개를 위한 가이드 라인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보다 확대된 2단계 행정명령 내용도 공개했습니다
*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촉발된 재정난을 극복할 수 있도록 세입자 구제방안을 포함한 두 가지 방안이 주 상원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 코로나 19 팬더믹속에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이 큰 재정적인 어려움에 봉착하면서 , 건물주와 렌트비를 둘러싸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한인 세입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한시적인 렌트 삭감을 단행해 칭송을 얻은 소위 타운의 착한 건물주 조차도 세입자들과 갈등을 겪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UC가 대입사정 요건에서 SAT 및 ACT 시험을 완전 배제하고 장기적으로 UC의 자체적인 입학 표준시험을 만들겠다는 정책을 밝혔습니다.
* 티모시 화이트 칼 스테이트 총장은 오늘 23군데 칼스테이트 캠퍼스에선 올 가을학기 동안 대부분의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연방의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유행의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3조 달러에 달하는 경기부양용 추가 예산 법안 처리 문제를 놓고 여야 간 힘겨루기를 벌이고 있습니다.
*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은 코로나19 확산 억제 대책을 축소하면 정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섣부른 경제 활동 재개의 위험성을 상원 청문회에서 공개적으로 경고했습니다.
* 모처럼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이 자화자찬식 브리핑을 지적한 중국계 기자를 겨냥해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모욕을 주고 나가버려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 미국의 한 교도소에서 조기 석방을 노린 죄수들이 코로나19에 걸리기 위해서 물컵과 마스크를 서로 돌려쓰다가 적발됐습니다. 30명이나 코로나19에 감염됐지만, 석방은커녕, 수감 기간만 늘어날 처지가 됐습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사태 여파로 4월 연방 재정적자가 역대 최대규모인 7천380억달러로 확대됐습니다. 한 달 기준으로 역대 최대 수준입니다.
* 서울 이태원 발 크로나19 확진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지역사회에 숨어있을지 모를 2차 감염자를 찾기 위해 시간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갈등 고조와 섣부른 봉쇄 조치 완화 부작용에 대한 우려 등으로 하락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곳에 따라 구름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74도 밤 최저 기온 59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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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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