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뉴섬 주지사가 이번주 금요일부터 일부 소매업체들의 영업재개를 허용했지만, LA 시 비즈니스 영업재개는 이보다 늦춰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 이는 엘에이 카운티 확진자 수가 1일 최고를 기록하며 바이러스 확산 위험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것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캘리포니아 주 내 보고된 주간 코로나 19 사망자와 확진자는 처음으로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 각 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따라 부과했던 경제활동 제한조치를 서서히 풀고 있지만 이에 반대하는 여론이 만만치 않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 가주에서 행정명령 완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차량국도 빠르면 이달부터 운영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육가공 공장 가동에 차질로 인해 최근 전국적으로 육류 공급량이 줄어들면서, 육류 판매 수량을 제한하는 그로서리 체인들이 늘고 있지만, 아직 엘에이 한인 타운내 마켓에서는 판매수량 제한이나 사재기 조짐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캘리포니아주 검찰과 엘에이 시검찰등이 오늘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와 리프트가 자사 소속 운전자들을 독립 계약자로 분류해 임금을 착취하고 있다며 이들 회사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UC 계열 대학교가, 올 가을학기에 기숙사를 절반에서 3분의 1정도만 부분적으로 오픈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6월 1일 하루 3천명이 사망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보도돼 불안감이 증폭된 가운데 보고서를 작성한 존스홉킨스대가 공식 예측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거대한 증거가 있다고 한 지 이틀 만에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의 우한연구소에서 나온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모른다고 밝혔습니다.
* 국가정보국 국장 지명자인 존 랫클리프 하원의원은 상원에서 열린 인준 청문회에서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진전 여부에 대해 말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대응을 위한 백악관 태스크포스를 해산하고 연방 기관에 일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일부 미국인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방역을 위한 안면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며 돌발 행동을 일삼아 경찰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등각국의 경제 재개에 대한 기대와 국제유가 급등으로 상승 마감 했습니다.국제유가는 20%대의 폭등세를 보였다.
* 내일 엘에이 지역 곳에 따라 구름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91도 밤 최저 기온 66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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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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