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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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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정부가 마스크 끼지말라고 발표해서 많은 백인들이 사지않고 잇다가 이제와서 사용하려고 하니 그걸 어디서 구한담
미국인들의 정서가 특별한 전염성을 지닌 사람들만 쓰던 습관이 예방 차원에서 쓰게 하니 먼저 부정적이었고 앞으로 시간이 가야 이런데 익숙해지면서 생활화가 되겠지요.
확실히 외국사라들이 마스크착용을 잘 안따라요. 몇일전 랄프스갔는데 마스크 안차고 일하는 직원여러봤어요.
마스크는 호흡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오래동안 착용하면 건강에도 안 좋을 것이다. 더구나 물건을 옮기는 등 힘든 일을 하는 마켓 직원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실제로 마켓에 가보면 마스크를 코 밑으로 내려놓고 다니는 것을 자주 본다. 어려운 문제이다.
각자가 알아서 조심 해야하는 어느누구도 정부당국도 못믿을 현 미국실정 입니다. 이게 세계에서 가장 잘살고 살기좋고 제일 앞섯다고 생각하는 미 국민들 정부 당국자들의 생각이구요, 하지만 요즘보면서 정말 그런가를 의심하게되며 앞으로의 미국이 어찌될지 이 또한 내가 내 앞날을 염려해야 하겠다 생각 다짐도 하게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