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유가가 대폭락해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마이너스 37달러에 거래됐습니다. 국제 유가가 마이너스로 떨어진 건 사상 처음입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병원 등을 지원하기 위한 추가 예산법안 처리가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 LA 카운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주민들이 수치상으로 드러난것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시사하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 항체 검사에 따르면 검사 대상의 약 4.1%에 항체가 형성된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엘에이 카운티내 주민 약 32만명이 한번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을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는 스몰 비즈니스를 위해 전미 상공회의소가 오늘부터 선착순으로 5천 달러씩의 지원금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동안 전국적으로 렌트비와 모기지 페이먼트를 전액 면제해주도록 하자는 법안이 연방 의회에 상정 됐습니다.
*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내년 회계연도 예산을 공개하면서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한 재정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 또한 가세티 시장은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1만 6천여 명의 달하는 시 공무원들에 강제 휴가 조처를 취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 코로나 19 긴급 부양책으로 천2백 달러 지급을 시작했지만, 아직 받지 못한 납세자들이 국세청 사이트에서 정보 확인이 안되 답답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Stay at Home 행정 명령으로 각 학교의 수업이 온라인으로 대체되면서 중산층과 저소득층 자녀간의 학습 격차가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L.A 통합교육구가 코로나 바이러스사태로 인해 2억 달러의 예산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CDC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세정제 혹은 살균 제품들로 인해 발생하는 중독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미국의 최대 코로나19 확산지인 뉴욕주의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만4천 명을 넘어선 가운데 하루 사망자 수가 2주 만에 가장 낮은 400명대로 줄었습니다.
* 미국 내 경제 봉쇄 조치에 반발하는 시위가 확산하고 있는 일부 주에선 시위대와 의료진이 대치하는 등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총선이 끝난 정치권은 새로운 국회 준비에 분주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논란이 됐던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의 독자 교섭단체 추진 대신 합당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국제 유가가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떨어지는 충격 등에 하락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74도 밤 최저 기온 57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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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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