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클랜드 공항 래디슨 호텔에서 열린 창간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한인사회 단체장 및 리더, 필진, 광고주, 애독자, 문학인 등 120여명이 한국일보의 발전을 기원했다.

창간 50주년 케익 커팅식. 왼쪽부터 유병주 KP 대표, 김창훈 샛별장학회 설립자, 신예선 소설가, 강승태 지사장, 민경호 UC버클리 명예교수, 김지민 SF부총영사.

한국일보에 사랑을 쏟으며 이민 한국문학의 초석을 다지면서 문인 발굴에 심혈을 기울이고 한인사회 화합 발전에 기여한 신예선 소설가(오른쪽)가 ‘한국일보 공로상’을 수상했다. 왼쪽은 강승태 지사장.

김진덕정경식재단 김한일 대표(왼쪽)와 김순란 이사장(가운데)이 강승태 지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곽정연SF한인회장(왼쪽)이 강승태 지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장기독자상을 수상한 한건석(왼쪽)씨와 신동식씨(가운데). 오른쪽은 강승태 지사장.

저스틴 리 오클랜드 시의원(리넷 깁슨 맥엘헤니) 보좌관(왼쪽)이 강승태 지사장에게 창간 50주년을 맞은 본보에 감사장(Proclamation)을 전달하고 있다.

우수직원상을 수상한 본보 정현창 광고국장(오른쪽)과 강승태 지사장

이상백 한국기독실업인중앙회 부회장이 창간 50주년을 축하하며 ‘한국일보, 우리신문 사랑하자’는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김지민 SF부총영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강승태 본보 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예선 SF문인협회 명예회장이자 소설가가 창간 50주년 기념 축시를 낭독하고 있다.

김한일 김진덕정경식재단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정승덕 SF평통협의회장이 축사를 전달하고 있다.

정에스라 변호사이자 광고주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이민규 본보 사업국장.

최승암 바리톤, 오광수 테너, 이선희, 변유경 소프라노(왼쪽부터)가 강성희 피아니스트의 연주에 맞춰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

버클리 시온장로교회 담임 신태환 목사가 저녁만찬 전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4/20260204234058695.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퀸즈 플러싱의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에 문을 연 ‘코리아빌리지 갤러리’가 개관 기념으로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 강동윤 작가 특별기획전을 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속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식료품을 찾아 나서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수퍼마켓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