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 캐럴, 자서전 발췌본 잡지 기고… “선물 골라달라더니 탈의실서 성폭행”
▶ 트럼프 “캐럴 만난 적 없고, 그런 사건 절대 일어나지 않았다… 증거도 없어”

“23년 전 도널드 트럼프가 나에게 달려들었을 때 나는 이 옷을 입고 있었다” [뉴욕매거진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가 23년 전 나를 백화점 탈의실에서 성폭행했다” [뉴욕 매거진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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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입장을 바꾸어서 여자로서 이런 성폭행을 사실을 밝힌다는게 용기가 없으면 할 수 없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요. 폭로한 피해자 중 그간 책을 내던지 이 사실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아시나요? 돈이나 법적으로 협박을 해서 입막음을 해 온것들이 밝혀지는 상황인데... 피해자들 중에서는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없는 분들도 많은걸 보면 사실을 밝혀야 할 시민의 의무를 하는겁니다.
할망구 챙피하지도않니 ?
원래미국은 피해자중심주의인데 자꾸 물이 거꾸로 흐르는것같은 느낌이든다...
피해자와 가해자의 입장에서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를 정치적으로 판단하기 전에 인간성에서 누가 더 진실성이 있는가를 판단하는 심판이 되기를 바랍니다.
9500번 거짖말을 한사람 말을 믿든지 이 여잘 믿든지 자유지만 한 두 여자도아니고 15명이나 당했다고 하는데도 그들을 못 믿는다? 허허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