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60년 아프리카 노예 110명 불법납치해온 목조선

【모빌(미 앨라배마주= AP/뉴시스】 앨라배마주 모빌 시 부근에 지금은 굴뚝만 남아있는 마지막 노예들의 후손들이 살던 마을 ‘아프리카 타운’의 흔적. 1860년 아프리카에서 110명의 노예를 태우고 왔던 마지막 노예선 클로틸다호의 잔해가 인근 해저에서 발견되었다고 22일(현지시간) 주 역사위원회가 발표했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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