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
미국에서 5월 한달은 학기 말이 되기 전에
가장 바쁜 한달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가족 구성원들을 챙기느라 늘 바쁜 어머님들.
이 날 하루는 멋진 레스토랑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아름다운 왕비가 되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브런치 뷔페 하면 , 미모사와 멜론 슬라이스를 곁들인
세상의 맛있는 음식을 모두 결합시켜 놓은 자리에서
원하는 모든 음식을 한 접시에 다 몰아 넣어도
부끄럽지 않는 유일한 식사 일것 같습니다.
케넥티컷은 다른 곳에서 볼수 없는
5월의 화려한 계절꽃들로 장식된 외부전경과
유명 쉐프들의 Epic food로
유명한 곳들이 타운 곳곳에 있답니다.
마더스 데이에 꼭 방문해 보실 곳 5곳을 추천합니다.
1 ESSEX CLIPPER DINNER TRAIN-Essex
에세스 클리퍼 디너 트레인에서 어머님께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
- 1920년대의 풀먼 (Fullman) 식당 기차안에서 커넥티컷 강과 계곡을 통과하며 2시간 30분 동안의 우아한 식사
- 주소: One Railroad Avenue, Essex, 06426, CT
- Tel : 860-767-0103
http://essexsteamtrain.com/seasonal-excursions/day-with-mom/
2. WASHINGTON PRIME-South Norwalk
마더스 데이 프라임 뷔페 브런치
- 모스크바 뮬, 블러디 메리 또는 미모사가 포함
- 11AM 12:30PM, 3PM 3Seatings
- 주소 :141 Washington Street Norwalk, CT
- Tel : 203- 857-1314
https://gonation.com/place/washington-prime/events/evt-zHeG60gkRPmF9mI38skvCw/info
3. THE ANTHONY’S OCEAN VIEW-New Haven
Steal Drum 라이브 밴드 뮤직과 아름다운 오션뷰가 겸비된 연례 그랜드 뷔페 .
- Pasta station, Meat Carving station, desert station 등
-주소 :450 Lighthouse Road New Haven, CT
- Tel: 203-469-9010
https://www.anthonysoceanview.com/images/2019_AOV_Mothers%20Day_rev.jpg
4. THE CHELSEA-Fairfield
Fun, Modern Classic Mother’s day 브런치
- Lobster Benedict, Drunken Pulled Pork Enchilladas, Fried Chicken, Waffles
- 주소 : 12 Unquowa Place Fairfield, CT 06824
- Tel: 203-254-8200
http://thechelseaff.com/
5. ETHAN ALLEN HOTEL-Danbury
- 어머니날의 최대행복을 누리게 해 줄 수 있는곳.
- 무료 미모사, 밸리니, 로즈등의 칵테일.
- 주소: 21 Lake Avenue Extension Danbury, CT
- Tel: 203-744-1776
http://www.ethanallenhotel.com/events-en.html#item_22
Image 출처
Front :https://www.google.com/search?hl=en&biw=1536&bih=674&tbm=isch&sa=1&ei=jE_QXJaZPO-m_Qay_L_YDA&q=mother%27s+day+flower&oq=mother%27s+day+flower&gs_l=img.3..35i39l2j0l8.3714.5063..5526...0.0..0.77.484.7......1....1..gws-wiz-img.......0i24.A9s6wdr9jWI#imgrc=iLVH4ztIz5w6gM:
1.https://www.google.com/search?q=essex+steam+clipper+dinner+train&hl=en&source=lnms&tbm=isch&sa=X&ved=0ahUKEwjm-bzemIfiAhWquFkKHXKZBiIQ_AUIDigB&biw=1536&bih=674#imgrc=wE-eImhBHfcq2M:
https://www.google.com/search?q=essex+steam+clipper+dinner+train&hl=en&source=lnms&tbm=isch&sa=X&ved=0ahUKEwjm-bzemIfiAhWquFkKHXKZBiIQ_AUIDigB&biw=1536&bih=674#imgrc=EKcwdxrQrkuVSM:
2.https://washingtonprimect.com/photos.php
3.https://www.google.com/search?q=the+anthony%27s+ocean+view&rlz=1C1CHZL_enUS744US744&source=lnms&tbm=isch&sa=X&ved=0ahUKEwjc_-W0mofiAhWKTN8KHZ8GCPgQ_AUIDygC&biw=1536&bih=674
4.http://thechelseaff.com/gallery
5.http://www.ethanallenhotel.com/gallery-en.html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국 서부지회는 지난 2월 용수산에서 2026년도 개선총회를 열고, 재미해병대전우회 서부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신효섭씨를 제…

대한민국 육군협회 미국(회장 최만규)은 지난 2일 포트 어윈에 위치한 국립 트레이닝센터(NTC)를 방문, 연합훈련을 앞둔 한미 장병들을 위문하…
전·현직 민주평통자문위원들의 모임인 일사회(회장 박철웅)는 지난달 24일 LA 용수산에서 모여 22기 LA 평통 장병우 회장과 좌담회를 가졌다…
LA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3.1절을 맞아 지난달 28일 400여명 수강생을 대상으로 뿌리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어반은 유관순 열사 역할 …
LA 카운티 중소기업 커미셔너와 미 정부조달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경영 전문가 김기천 박사가 신간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갖는다.김기천 박사는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홍용희 수필가 
맨하탄 60스트릿 남단의 도심 상업지구에 진입하는 차량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교통혼잡세(congestion pricing)를 계속해서 유지하라는…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의 심장부로 불리던 버지니아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인공지능(AI) 전성시대를 맞아 막대한 전력과 부지를 확보하기 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기치타고 식사하는 코스 너무 멋져요~ 여행하는 기분까지 날거 같아요ㅎㅎ 엘에이는 이런 곳 없나요~? 아시는 분 추천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