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개 대학총장, 연방정부에 항의 서한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7/20260107190428695.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한인사회 차세대 인재양성 노력의 하나로 ‘멘토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그 세 번째…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지난해 77만5,000달러 재정적자가 발생한 것을 두고 정치권이 강하게 충돌하면서 지역 한인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올해 11월3일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연방 하원 전체 435석과 함께 연방 상원 100석 가운데 35석을 새로 선…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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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중국의 케이스는 어떨지 몰라도 그래도 많은 유수한 인재들이 미국에 남아 기업에서나 교육 분야에 남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국유학생들 너무 많다. 경기에는지금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는 절대로 아닙니다. 트럼프대통령 말했듯이 세계 최고의 기술과 지식이 중국으로 넘어갑니다
콘도를 팔기 위해 푸틴과 놀아나고 환경보호는 안중에도 없이 석탄과 차량의 배기가스 규제 완화, 국립 보호지역에 오일시추 시도 등등 현 세계가 가려고 하는 방향의 정반대로 가고 있고 더군다나 유능한 인재를 많이 확보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조차 모르는 자가 백인들을 위한 선동 정치를 하는중이지요. 우리의 다음 세대가 걱정됩니다.
누굴위한 미 현 정부의 이민 정책인가요?, 백인 만 을 위한? 수수민족 유색인종 차별을 위한? 정말 답답합니다, 모두를 위한 정책을 펴는게 대통령으로서 국민을위한 일 인데 냄새가 진동하는 정책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메스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