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생활이 길어지면 한식이 그리울 때가 종종 있는데요.
대부분의 한식당은 비싼 가격과 외국인들의 입맛에 맞춘 음식으로
한국인들의 입맛을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한국인들도 만족할 만한 뉴욕의 한식당 5곳을 소개해드립니다.






1. 오감(Five Senses)
- 맨하튼 코리아 타운에 위치한 한식당
- 계란이 둘러진 철판 김치볶음밥으로 유명하며, 에피타이저인 항정살 샐러드도 별미
- 철판요리와 식사류를 먹을 수 있는 합리적인 점심 특선 메뉴
2.초당골(Cho Dang Gol)
- 맨하튼 35번가에 위치한 두부전문 한식당
- 북창동 순두부(BCD Tofu House)와 더불어 외국인 손님들이 즐겨 찾는 한식당
- 가게에서 직접 만든 홈메이드 두부가 별미
3.키니(KiNi)
- 퀸즈 아스토리아에 위치한 퓨전 한식당
- 김치 볶음밥을 이용한 아란치니와 불고기 버거가 별미
- 닫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글지도에서 영업유무를 확인하고 가는 것을 추천
4.스프링 샤브샤브(Spring Shabu Shabu)
- 퀀즈 플러싱에 위치한 샤브샤브 뷔페
- 면, 야채, 완자 등이 무한리필로 가성비가 좋은 가게
- 한국식 샤브샤브와 중국식 훠궈의 중간에 위치한 가게로, 원하는 국물을 마음대로 고를 수 있음
5.솥뚜껑(The Cast Iron Pot)
- 뉴저지에 위치한 무한리필 고깃집
- 플러싱에 지점이 있지만, 본점은 뉴저지 페어뷰
- 주력 메뉴인 삼겹살 및 육류도 맛있지만, 사이드 메뉴인 떡꼬치도 별미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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