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날 정말 어려 보이게 해”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젊음을 뽐냈다고 27일 CNN이 보도했다. 민주당 유력 후보인 조 바이든(76)과 버니 샌더스(77)를 저격했다는 분석이다.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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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10년 전후로 세상을 떠날 사람이 아무리 정치판이 썩었다해도 이렇게 도덕성 없는자가 이나라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는게 부끄러울 뿐입니다.
민주당의 누가 후보가되던, 절대 격에맞는 상대방 비방은 하지말아야한다. 미국의 대통령후보라면 반듯이 미국민이 무엇을바라는지, 무슨말을 듣고싶어하는지를 말해줘야한다. 상대방이 내험담을한다고 맞받아쳐 같이 구덩이에 빠지지말고, 제발 국민이 미국을위해 뭘원하는지, 미국민에게 희망을주는 말을 해주길바란다! 어차피 지금의 공화당은 제정신이 아니라는걸 지각있는 미국민들을 다 알고있다!!! 그런 술수에 "제발" 걸려들지말아야할것이다! 미국은 훨씬 위대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