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력있는 미국인 남성과 55일간 동행… 6년 전 실패 딛고 성공
▶ “태평양 크다…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태평양 횡단한 시각장애인과 동료 (이와키[일본 후쿠시마] 교도=연합뉴스) 태평양을 요트로 횡단한 시각장애인 이와모토 미쓰히로(岩本光弘·52, 왼쪽) 씨가 20일 오전 일본 후쿠시마(福島)현 이와키시에 도착해 동승했던 더글러스 스미스(55) 씨와 함께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와키[일본 후쿠시마] 교도=연합뉴스) 이와모토 미쓰히로(岩本光弘·52) 씨가 20일 요트에서 내리고 있다.

(이와키[일본 후쿠시마] 교도=연합뉴스) 이와모토 미쓰히로(岩本光弘·52) 씨가 20일 지원자와 담소하고 있다.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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