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등 20개 주에 환자 분포
▶ 1994년 환자 963명 기록 초과 우려

【AP/뉴시스】27일 뉴욕주 포모나의 라클랜드 카운티 보건부에 홍역 무료 백신 접종에 관한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라클랜드 카운티는 지난해 가을부터 150명이 넘는 홍역 환자가 발생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보건당국은 비상사태 선언은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어린이들을 공공장소에 나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부모들에게 사안의 심각성을 일깨워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화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5/20260105214154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송용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조동례
윤경환 서울경제 뉴욕 특파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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