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포스터
한국영화 <돈> 시애틀 상영
29일 린우드 AMC 극장서…류준열ㆍ유지태ㆍ조우진 주연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돈>이 오는 29일부터 린우드 얼더우드몰 AMC 극장에서 상영된다.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등 연기파 명배우들이 출연하는 <돈>은 한국에서 개봉 첫날부터 일일 박스 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개봉 5일만에 150만명의 관객수를 돌파한 영화다.
<돈>은 부자가 되고 싶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돈이 움직이는 여의도 증권가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를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돈’을 둘러싼 이야기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부터 <더 킹> <독전>을 거쳐 다양함을 보여 준 류준열. 스크린과 TV를 오가며 존재감이란 무엇인지 강렬하게 보여 준 유지태와 확실하게 자신의 캐릭터를 관객에게 각인시키는 조우진이 함께 하여 영화의 몰입도를 높였다.
빽도 줄도 없는 증권사 신입 조일현(류준열 분)이 베일에 싸인 증권가의 큰손 번호표(유지태 분)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게 된다. 이 와중에 수상한 거래를 알아챈 금융감독원 사냥개 한지철(조우진 분)이 나타나면서 일현의 목을 조여 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영어 제목이 <Money>인 영화 <돈>의 시애틀 상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CJ-ENTERTAINMENT.COM)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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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필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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