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AFP 통신 등 외신은 10일 오전 승객과 승무원 157명을 태우고 에티오피아를 떠나 케냐 나이로비로 향하던 에티오피아항공 소속 여객기가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사고기는 에티오피아항공 보잉 737 맥스 여객기로,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케냐 수도 나이로비로 향하던 중이었다. 에티오피아항공은 이 비행기가 아디스아바바에서 남동쪽으로 약 62㎞ 떨어진 비쇼프투시 근처에서 추락했다며 승객 149명, 승무원 8명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에티오피아 국영TV는 “생존자가 없다”며 “추락기에는 33개 국적의 승객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사고 비행기는 지난해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와 같은 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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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나 배, 열차와 같은 많은 사람들의 이동수단은 좀더 엄격하게 점검 및 검사가 수시로 이루어져야합니다...매번 이런사고를 접할땐...마음이 많이 아파옵니다...이제는 고인이되버린 수많은 피해자들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