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 연속 미세먼지 비상조치가 시행된 5일(한국시간) 서울 지역은 최악의 미세먼지로 인한 초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돼 학교실외수업이 금지됐고, 각급 학교에는 학사일정 조정을 검토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 세계 기상정보를 시각화해 나타내는 비주얼 맵인 ‘어스널 스쿨’에 이날 오전 9시 찍힌 대기상황에는 중국과 한반도 부분이 초미세먼지로 붉게 표시됐다. 반면, 동해와 일본쪽 대기는 깨끗하게 표시되어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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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내가 속상한게 뭐냐면, 그 미세먼지 구름이 여기 미국까지 온다고, 한국에 사는사람들이 그런다는 거야.지옥같은 고통을 자기들만 받을수 없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