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35일 무급근무했다”

【올랜도( 플로리다주) = AP/뉴시스】 올랜도 국제공항의 사우스웨스트 항공 수속 탑승객들.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공항과 유전 등 민간 시설까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스라엘은 이란을 향한 광범위한 공세…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우리가 아무리 열 받아도 아직까지 미국이라는 대국이 국민의 뜻이 다수 투표를 통해 움직이고 있기에 아직 희망이 있다고 믿기에 삼가 이런 견해를 올립니다.
김치와 불고기를 즐겨 먹는 동족이 여기까지 와서 인신공격을 하고 모욕적인 글을 올리는게 도를 넘는것 같네요. 시간이 가면서 투표를 통해 이나라가 걸 길을 제대로 갈테니 너무 헐뜯는 표현은 자제하고 서로의 다른 이견을 존중합시다.
kansas야 등산가지말아라...밤길조심하고..
재인아 무현이 따라 너도 부엉이 바위에서 나를 것이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