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렉시트 혼란’에도 몸싸움 없는 영국의회의 특별한 전통

테레사 메이(좌) 영국 총리와 제레미 코빈(우) 노동당 대표가 지난 9일(현지시간) 정기 대정부 질문에서 발언하고 있다. 메이 총리와 코빈 대표가 발언하는 각각의 모습을 한 장으로 합쳤다.<영국의회 제공>

영국 하원 수위관이 2016년 의회 개회식 당시 의원들을 이끌고 개회식장(상원)으로 향하고 있다. 수위관이 어깨에 이고 있는 ‘로열 메이스’는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물건으로 매일 의회 의장이 입장할 때 수위관이 함께 들고 온다. 로열 메이스가 의회 탁상 위에 있어야 의회는 토론을 진행할 수 있고, 의회의 결정이 법적 효력을 지닌다. <영국의회 제공>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2016년 의회 개회식장에 입장하고 있다. <영국의회 제공>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가 자신에 대한 불신임안이 부결 된 뒤 발언하고 있다. 의회 양 쪽으로 그어진 붉은 선은 여야간 물리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그 누구도 건너서는 안 된다. <영국의회 제공>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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