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들은 차비 없어 공항에도 못나와

【엘파소( 미 텍사스주) = AP/뉴시스】미국 텍사스주 엘파소의 병원 의료진이 이 곳 카사 비데스에서 12월 15일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 속의 아이는 새로 산 신발을 신고 기뻐하며 아버지와 함께 이민 길을 떠났지만 시신이 되어 고향으로 돌아왔다.

【AP/뉴시스】미국 국경에서 숨진 재클린 아메이 로즈메이 칼의 죽음을 알리는 나무와 비닐로 만든 하트 모양의 알림판이 15일 과테말라의 고향마을 입구에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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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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