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법원, 트럼프 행정부 DACA 폐지방침에 또제동, 미국 법원이 불법체류 청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인 ‘다카’(DACA·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를 폐지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방침에 또 제동을 걸었다. 미 워싱턴 연방지방법원 존 베이츠 판사는 미 최대 흑인 인권단체인 전미유색인지위향상협회(NAACP)와 마이크로소프트, 프린스턴대학이 제기한 소송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방침은 사실상 설명이 되지 않으며 자의적이고 불규칙해 결론적으로 불법적”이라고 판시했다고 미 언론이 25일(현지시간)전했다. 사진은 지난 1월 21일 워싱턴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대가 다카(DACA) 지지집회를 하는 모습.[AP=연합뉴스]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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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상원이 중재하는이상 아마 탄핵은 힘들겁니다
트럼프야 불규칙하고 불법적이라고 사법부가 말하잔아 ,트럼프는 법위에 있나보지?? 탄핵이 답이다
전임 대통령이 발동한 행정명령을 새로운 행정명령으로 없앨 수 없다는 발상은 무엇인가 ?? 불체자 빨리 내 보내라 !! 퉤~~
내집에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와 산다면 가만있을 사람 있을까?
여 ㅁ벼 ㅇ. 저런법이 있으니 불체자가 계속 생기는거여. 이 바보들아.